
몽골인들 시력 좋다는건 다들 아시죠..
원래 유목생활하는 민족으로 시력이 조쵸...
근데 몽골인도 요즘 도시에서 생활하면은 시력이 나빠져서 안경쓴 사람도 많다네요..
징기스칸이 세계정벌할때 12킬로 밖에 있는 이들이 적군인지 아군인지 구분해서
전쟁에 큰 도움이 되었다고 함....
12킬로면 걸어서 3시간거리... ㄷㄷㄷㄷㄷㄷ

얘네들은
좀 특이한게 아기를 출산하면
3주정도는 빛이 차단된 어두운 방에서 격리된 생활을 한다고 함.
물론 티벳민족들도 몽골족처럼 유목민...

무려.... 9.0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얘네는 태국의 한 섬에서 사는데,
유목민은 아닌거 같은데 그래도 광활한 들판에서 생활한다고 함..
하루에 2시간씩은 하늘의 구름을 본다고 함..
그리고 얘네들이 사는 수린군도(섬)에서만 나는 특별한 열매가루를 눈에 바르고 생활한다고 함..
ㄷㄷㄷㄷㄷ...
아래 지도에서 무꼬 쑤린이라는 그 섬 동네인가 봄...

세민족 모두
광활한 초원에서 생활하며
멀리보는게 일상임..
요즘 모 눈영양제 회사에서 한번나빠진 눈은 다시 좋아질수없다고 개사기질광고하고,
서구의학 안과에서도 그런 말하는데 다 개뻥임...
2006년 이탈리아 시칠리아섬에 사는 시력 6.0의 사나이 나왔었는데..
그 사람뿐만 아니라 그 사람 남매들도 시력이 다 좋았음..
그 사람은 약 1킬로 거리의 A4크기 글자가 보였다고 함.. ㄷㄷㄷㄷ...
근데 그 사람이 말하길 조상 대대로 고기를 잡았는데,
그 고기 잡는 방법이 배의 돛에 올라가서 바다를 보고 어디에 고기가 있는지 여기저기 바다를 봐서
고기를 찾았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