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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랜드에서 직원 모멸감 주는 방법.jpg
짤박스 2016-10-17 17:35:43 | 조회: 1444





 

 

 

 

직접 겪은 것과 노동조합 조합원들 다른 분들 겪은 것을 들은 것을 생각 나는대로 적어보자면,

 

- 아무일 주지 않고 창고에 넣어 놓기.

 

- 사측에 충성하는 나이 어린 후배 사원을 시켜 반말하고 비아냥 대기

 

(직급/직책으로 안부릅니다. 예. "김철수 팀장님"이 아니라 "김철수씨. 안들려? 김철수!")

 

- 아이디 등을 구글링해서 온라인에서 쓴 글을 모아서 징계위 열고 역시 어린 사원 시켜서 비웃기.

 

(의자 배치할 때 징계대상 40대를 휑한 공간 한 복판 초라한 접이식 의자에 앉게 하고 주위에 20대-30대 초반 징계위원을 세워서 돌아가면서 모욕주고 직급 떼고 말하면서 반말 섞어하기)

 

- 갑자기 관련 없는 업무에 대해서 질문을 하고 모른다고 타박주고 뒤에서 떠나지 않고 혼잣말을 가장해서 "저능아도 아니고..." 등의 이야기를 툭툭 던지고 가기.

 

- 지하에서 무제한 박스 접고 펴기 반복 시키기

 

- 임신한 여직원(조합원)의 경우 사목(이랜드 사내 목사)이 마귀를 밴 년이라고 모욕주기

 

- 원거리 인사이동을 반복하기

 

- 학교 다닐 때 부터 운동권이었고 빨/갱이었다고 소문내기 (원래 운동권 아님. 장교출신에 심지어는 북괴군가 교전 경험있고 표창까지 받은 사람에게도)

 

이것 말고도 많은데 아래 대기업에서 사람 쫓아내는 이야기 나오니 문득 생각이 나서 두서없이 적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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