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상황에서 누구도 박근혜 씨가 대통령직을 정상적으로 수행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하지 않습니다.
어차피 최순실의 꼭두각시로 재주는 곰이 부리고 돈은 엉뚱한 사람이 챙기던 상황도 끝나서 이젠 뒤에서 조종하던 사람도 사라졌으니
혼자서 1년여 남은 임기 국민들의 차가운 시선을 받아가며 창살없는 감옥 생활 하는 것보다
스스로 거취를 빨리 결정하는 것이 조금이라도 치욕을 덜 당하는 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