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진우 기자가 자신의 sns에 서울대병원 산부인과 서창석 교수가 정유라 임신기간때 대통령 주치의가 됐고 2016년 5월에 대통령 주치의를 그만뒀다고 올림
그러자 서울대에서 주진우 기자에게 문자고 옴
답장 : 싫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