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국 사진가 스티븐 버튼은 1권의 사진집을 만들었습니다.
그는 400시간 이상 걸려 LA의 과거의 갱들의 온몸에 넣은 문신을 "제거" 했습니다.
"Homeboy Industries"이라는 전 갱에 대한 교육과 지원을 하고 있는 단체의 멤버가 문신을 제거하는 프로세스인데요
참가자의 Marcus는 문신이 제거된 자신의 사진을 보였을 때,
그저 웃음을 터뜨렸대요.
그리고 그 후 무거운 침묵이 그를 둘러싸고 눈에는 눈물을 짓고 있었다고 합니다
참가자는 남녀 27명의 전 갱들.
스티븐씨는 172쪽에 달하는 사진집을 내고 현재 Kickstarter에서 지원을 모집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