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진우 기자가 병아리 기자 시절에 천부교 암매장 취재하다가 실제로 암매장 당할 뻔 했다고함
소송폭탄, 미행, 폭언, 살해협박....
정말 무서웠지만.. 요즘이 좀 더 무섭다고 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