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난 때문에 중학교 자퇴한 19살의 챠오
어머니가 피부암에 걸려서 수실비가 필요한데 돈이 없음
아버지와 자신이 벌어서 병원비를 내기에는 불가능한 상황에서 어머니의 병원비를 지원해주면 자신을 팔겠다고 인터넷 커뮤니티에 올림
일단 한 남성이 수술비를 책임지기로 하고 차오를 사겠다고 했음
다만..... 그 사람이 챠오를 어떻게 할지는 아무도 알지 못한다고함 ㄷㄷ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