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는 나처럼 여인이 정사에 나서는 일이 없도록 하여라."
전세계 생산량의 30%를 담당하던 청나라를 최고 권력자의 자리에서 전횡으로 말아먹은 핵심적인 여자 서태후가 남긴 유언.
그렇게 3년 후인 1911년 청나라는 멸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