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인스부르크 유스올림픽 홍보대사인 김연아유스올림픽 일정을 마치고 귀국인터뷰에서
기자: 러시아에 툭타미셰바라고 아세요?연아: ???
그 선수가 연아선수랑 금메달 싸움하고 싶다던데
김연아 승부욕 발동ㅋㅋㅋㅋ안경 한번 쓱 올려주고
몇 등 했는데요?
기자: 이번 유스올림픽(청소년 올림픽)에서 우승했대요
연아: (아 맞다 이거 기자회견...) 아직 소치 나갈지 말지 결정을 못해서..(급 수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