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태민이 박근혜를 대통령 만들려다가 죽고 그 바통을 할매(임씨 최순실 모친)하고 최순실이가 맡음
실제로 일은 최순실이 다 했다고함
가정부의 말에 따르면 최태민이 아플때 할매에게 "은행에 평생 써도 다 못 쓴는 130억원이 있으니까 내가 죽더라도 애들에게 손 벌리지 마라"라고 말했다고함
최태민이 죽고 130억원은 딸들끼리 나눴다고함
최순실의 돈은 최태민에게서 넘어온것으로 봐야 한다
최태민이 살아 있을때 1300억원 짜리 청담동 빌딩도 지어줬고 돈이 얼마나 많았으면 밤새도록 용달차로 돈을 실어 날랐다고함
참고로 최순실 운전기사 김씨는 17년간 (1985년~2004년까지) 최순실의 운전기사로 일했었음
1998년 보궐선거때 박근혜의 선거자금을 위해서 2억5000만원 현금을 여행가방에 싣고 대구로 내려가서 전달했다고함
2000년 총선때도 역시 최순실이 보낸 돈가방을 싣고 대구로 내려갔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