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 대통령이 취임 직후 주치의에게 태반주사 등 영양주사를 놔달라고 먼저 요구했고, 이를 주치의가 거부한 사실이 KBS 취재 결과 확인됐습니다.해당 주치의가 물러난 뒤 청와대에는 각종 주사제가 대량 반입됐는데요.박 대통령의 초대 주치의가 밝힌 내용, 김진화 기자의 단독 보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