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발 37살에 과로사라니...
이게 말이되냐
30일 인천 서부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전 4시33분께 인천 서구 가좌동의 한 알루미늄휠 제조공장에서 지게차 운전수 A씨(37)가 숨져 있는 것을 직장동료가 발견해 112에 신고했다.
발견 당시 A씨는 지게차 위에 앉아 있었으며, 지게차 시동은 켜진 상태였다. 유서는 발견되지 않았다.
신고한 직장동료는 “A씨가 근무 도중 잠든 줄 알고 깨우려고 갔더니 이미 숨져 있었다”고 진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