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때 무술 고수로 통했는데.. 안타깝네요
지금 나이가 50초반인데 얼굴은 70대로 변함
예전에 허리부상으로 약을 달고 살았다고 하던데 그 부작용으로 그레이브스병(갑상선 기능 항진증)이 발병해서 투병중이라고 합니다.
이 갑상선 질병의 치료를 위해서 약을 복용하고 부작용으로 얼굴이 늙어버린거..
그리고 지금 시한부 선고를 받은 상황
이연걸 본인도 "나의 삶이 얼마 남지 않았다"라고 언급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