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수상 메르켈이 크리스마스 준비하기 위해 단골 수퍼에서 버터, 파프리카, 감자 등 30여 품목을 구입하였다고
특별히 크리스마스 정찬을 위한 재료 구입은 안 하였지만 몽쒜리 Mon Chéri 박스는 포함되었다고
금년에만 거의 30여 차례 이 수퍼를 이용하고 있는데, 포인트 적립은 안 하지만 가져간 에코비닐백에 직접 물건을 챙긴다고
이날 오후 3시 기자 회견 후 3시 31분 계산대에서 지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