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어준의 뉴스공장에서 내용입니다. 이상호 기자가 밝힌 최재석(최태민의 아들)가 특검에서 진술한 내용
대부분 크로스 체크가 가능한 내용이라함
요약 : 최태민이 최순실등 자매에게 살해 및 암매장 당했을 가능성이 높다
이유 : 최태민이 죽기전 박그네를 대통령으로 만드는 것을 포기하고 재산을 박그네에게 돌려 주려함.
이를 막기위해 최순실 및 임순이 등이 살해 후 암매장한 것으로 추정
재산 규모 (94년 기준) :
부동산 - 약 1000억 규모
동산 – 1조 규모 ‘현금 시디 골드바’
- 고가의 미술품 수백점
- 4평 규모의 금고
합리적 의심 – 세브란스 병원에 심부전으로 있다 완쾌 후 퇴진( 기록있음)
최태민은 죽기 전 건강한 상태 (무릎 연골 진료만 했음)
최순실은 여성잡지와 인터뷰에서 아버지가 심부전으로 사망했다함
그런데 이때 죽었다고 말한 날짜(5월초)가 뒤에 증언에 의하면 다름
J호텔 h회장 증언(4월)
그리고 집에서 급사했는데 경찰차 구급차 부른 내역 X , 사망진단서 X
묻은 땅(용인의 회장땅)이 바로 최순득 남편의 30년지기 친구의 소유
거기에 7명이 동원되었는데 장례식 같은 느낌 아니었다고 함
마지막으로 최재석과 박그네는 최태민 사후 약 2달 가까이 죽은지 모름
심지어 박그네는 사람시켜서 최태민 찾았다는 정황도 있음
이게 거의 한 시간짜리 내용
그 뒤 추가 폭로 : 1. 김장자와 최순실이 구국기도회에서 매우 친한 사이라는 증언 입수
2. 최재석 왈 김기춘이 아버지 만나는거 실제로 2번 봄(아버지가 상석)
우리를 많이 도와주었다고 함
최태민이 해동검도 이름 지어줌 (나한일이 인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