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광화문에 걸린 문구는 바로 송박영신입니다.
송박영신은 송구영신을 빗댄 말이죠.
송구영신(送舊迎新) 이라는 뜻은 묵은해를 보내고 새해를 맞이한다는 의미입니다.
이걸 송박영신(送朴迎新) 이라고 바꿨는데요. 바로 박근혜를 빨리 보내고 새해를 맞이하겠다는 의미죠.
박근혜의 조기탄핵의 염원을 담았다고 보시면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