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채널A가 공개한 정유라씨의 카카오톡 문자 메시지를 소개한다. 노승일 K스포츠재단 부장과 주고받은 것도 포함돼 있다. 보면 알겠지만 욕설이 난무한다.
측근이
정씨 전남편인 신주평씨에게 “주니어(정씨 지칭) 빡쳤으니까 당분간 니가 좀 맞아줘. 주니어 심신 안정될 때까지”라는 문자까지
보낸 걸 보면 정씨가 얼마나 안하무인으로 살았는지 짐작할 수 있다. ‘휘핑 보이’(과거 영국 왕실에서 왕자 대신 매 맞는
어린이)도 아니고 대신 맞아달라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