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장시호의 죄가 의외로 가볍다(지금 잡혀간 사람중에 최저급이고 집유도 충분히 가능한 상황)
2. 특검이 목표로 하는 건 오직 박근혜와 최순실이기 때문에 장시호에게 결정적 자백을 하면 낮은 형량으로 넣어주겠다고 거래(실제로 장시호가 태블릿PC 말하기 전까지 특검은 태블릿PC 하나 더 있는지도 몰랐다 함)
3. 아들 관련 모성애 자극 - 구속된 이후 초딩 아들을 한번도 못 봐서 아들 이야기만 나오면 질질 짜는데 검찰이 "몇년 동안 아들 못 보고 살래, 아니면 두어달 고생 하고 말래?" 하면 안 무너지는 애 엄마 별로 없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