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베이징
1살 아이가 시신경 위축증으로 실명 위기에 처하자
치료비를 마련하고자 추운 날씨에 거리에 나와
대나무로 자신을 때리라고 적선을 구함(대당 10위안)
아이가 눈이 멀어 장성하게 할 순 없다고.....
딱한 사연에 대륙인들 너도나도 기부함
수술비용이 10만 위안이라 함
저번 주 5만 위안을 기부받음...
의사 말로는 수술해도 시력회복을 장담할 수 없다고 하나...
희망을 버리지 않고 수술비용 마련을 위해 적절한 방법을 통해 계속하겠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