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움짤은 "언어의 정원"
음악 빼고 다 자기가 하는걸로 유명한 신카이 마코토
(감독, 각본, 연출, 작화, 미술, 편집에 성우까지 해먹음)
뭐 상업애니에 발 들이면서 근래에는 캐릭터 디자이너도 따로 두고 팀까지 꾸려서 애니 만든다고는 하지만....
팀 규모나 제작비용, 작품 출시주기 고려해보면 스텝들의 비명소리가 들리는거 같음 ㄷ ㄷ ㄷ ㄷ
그나마 "너의 이름은"은 신카이 마코토 작품 최초로 억대 제작비 투입된 작품이죠.
제작비 3억 7000만엔에... 일본에서만 300억 가량 벌었고, 우리나라에서 300만 관중 동원했죠. 세계 시장까지 다하면 ㄷ ㄷ ㄷ ㄷ
제작비 37억정도면 극장판 애니치고는 제작비 많이 들어간게 아니라는게 함정
지브리 애니가 보통 한편에 수백억씩 들어가고(포뇨 제작비가 340억 상당이었음)... 디즈니나 픽사 애니가 1000억 언저리 들어가는거에 비하면 경이로울 수준이죠. / 원피스나 드래곤볼 등 TVA시리즈 극장판 제작비가 보통 50억 이상
이게 다 터무니 없을 정도의 괴물인 신카이마코토 때문이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