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사모, "버스 수백대 동원 관제 데모?"
대구서만 70대 올라와
헌법유린 중 범죄자 박근혜의 탄핵에 반대하는 박근혜 맹신자들이 모인 대한문 앞 "탄핵 반대 집회"에 전국 박사모들이 총동원된 것으로 확인되었다.
서울의소리 취재 결과 대구에서만 70대 등 전국에서 수많은 버스를 동원한 것으로 드러나 관제 데모가 아니냐는 의혹이 일것으로 보인다.
2월 4일 집회는 전국 박사모들이 동원된 듯 집회 장소인 대한문 주변 도로에는 전국에서 동원된 버스 수백대가 주차되어 있었다.
박사모 동원 버스 기사
"대구에서만 버스 70대가 올라왔다"
-출처: 서울의 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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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핵 후 자금 출처를 반드시 밝혀라.
1차량에 50명 탄다고 가정하면 70대면 3500명이다.
대구에서만 3500명 동원했다면 전국에 몇만명을 돈을 주고 동원했다는 소리다.
35000명 2만원 5만원 15만원 주고 동원 했다고 계산해 봐라. 평균 3만원 잡아도 1회 집회에 1050000000원 (10억 5천)이고 버스 대여료 700*400000=280000000원 (2억 8천)이다.
1회 탄핵 기각 집회 동원에 13억~15억을 뿌려 된 것이다.
18대 대선 정국에도 박근혜 유세장마다 수많은 관광 버스로 사람이 동원 되었다.
저 돈의 출처가 영남재단 육영재단 정수장학회에서 부정축재한 후 최태민에게 맡긴 재산에서 나온다는 의혹도 나오고 있다.
살인마도 범죄가 들통나면 머리를 처박고 피의자 유족에게 사과를 하거늘, 박근혜 일당은 국가를 유린하고도 반성은 커녕 오히려 불법과 도발만 일삼고 있다.
저들은 사람이 아니다.
정권 교체 후 관제데모 댓가로 돈 받고 또는 코레일 매점 독점 운영 등 입은 특혜는 회수하고 책임자는 구속해서 고문해서라도 자금 출처를 밝혀라.
짐승한테 사람의 법도로 대하는 것은 군자의 길이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