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달 19일 오후 7시 45분께 경기도 광주시 제2중부고속도로 상행선 광주분기점 인근에서 승용차를 몰던 A(43·여)씨는 아찔한 경험을 했다.
뒤따르던 17t 화물차(운전자 B·58)가 자신의 차량 뒷부분을 12차례나 들이받으며 위협했기 때문이다.
A씨의 차 안에는 그의 딸(13)과 지인 2명이 함께 타고 있었다.
B씨가 주행 중 승용차를 들이받은 이유는 황당하게도 자신의 앞을 가로막아 진로를 방해했다는 이유에서였다.
다행히 큰 사고로 이어지지는 않았지만 크고 작은 충돌로 A씨와 동승자 3명은 2주간 병원 신세를 지게 됐다.
경찰은 B씨를 특수상해 혐의로 형사 입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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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진짜 이거 살인미수로 처벌해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