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역사학자 전우용님이 충격적인 트위터를 남겼네요.
아부와 처세의 달인 김문수가 뭔 정보를 얻었는지 탄핵 기각을 자신하고 태극기 관제데모에 갑자기 참여하고,
오늘은 "박근혜처럼 깨끗한 사람은 없다"며 아부의 극치를 보이고 있습니다.
처세를 위해 변절도 서슴치 않는 김문수가 탄핵정국 초기에 숨죽이고 있다가 뭔 정보를 얻었는지 저런 행동을
갑자기 할까란 의문을 제기하고 있습니다.
소문에는 국정원이 헌재 재판관 몇명의 약점을 잡고 탄핵 기각 압박을 가한다는 소리까지 돌고 있습니다.
1급 부역자 황교안은 특검 연장을 안하기로 이미 결론 내렸다는 소문도 돌고 있습니다.
탄핵이 기각되면 국민들이 들고 일어 날까봐 이미 계엄령 발동도 준비 태세란 소리도 들립니다.
소문인지 사실인지 모르지만 박근혜 일당은 사생결단으로 탄핵 통과를 방해하고 있습니다.
상황이 점점 이상하게 흘러가는데도 더불어 민주당과 국민의당은 마치 탄핵이 가결된 양 대선 준비에 올인을
하고 있습니다.
그나마 정의당 심상정 대표가 불길한 느낌을 받았는지 두 야당을 질책하며 황교안 탄핵 소추를 준비해야 된다
고 발언을 했습니다.
탄핵 기각되면 대선은 커녕 대한민국은 파국을 맞을 겁니다.
결론도 나기전에 젯밥부터 생각하는 야 3당에게 대선보다 탄핵 가결에 올인하라고 국민이 혼을 내야 합니다.
박근혜가 부활하면 그 자체가 대재앙이 될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