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민당 와타나베 미키 「일본도 한국을 본받아 징병제를 도입하면 초식남은 사라질거라 생각합니다」
초식남은 멋있다라는 풍조마저 있는 것 같습니다.
"초식남은 추하다"라고 여성들이 모두가 큰 소리를 내면, 분명, 초식남은 한 명도 없게되지 않을까요.
어느시대나 남성은 여성에게 미움받는 것을 두려워합니다. 그러나 이렇게 할 필요도 없이,
초식남의 증가는, 평화롭고 풍요로운 시대가 가져온 일시적인 현상에 불과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런)현상을 바꾸는 지름길은 징병제」라고 하는 대목을 읽고,
어느 의미에서 그렇겠구나 생각했습니다. 당연히, 징병제를 채택하는 것에 대해서 여러가지 의견이 있고,
여기서 가볍게 논할 수는 없는 문제입니다. 그러나 사람을 부자유스러운 환경하에 일정기간 두는 것,
상하관계를 명확하게 하는 것의 의의는 재차 되묻는 가치가 있겠지요.
징병제를 도입하고 있는 한국이나 대만에서는, 병역을 마친 젊은이들은 군대에 가기 전과 크게 달라져서 돌아온다고 합니다.
응석꾸러기 였던 소년이 몸도 마음도 씩씩해지고 예의바른 훌륭한 청년으로 성장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