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자로가 녹아 내리니마니 난리도 아닌데
아베 총리는 무조건 안전하다고 외치고 있으니 일본인들도 화가 날만 하다. 결국 한 용감한 시민이 "그렇게 안전하다면 아베 니가
후쿠시마 흙을 퍼 먹어보라"며 드론을 사용하여 후쿠시마에서 공수한 흙을 아베 총리 관저로 날려 보내 버렸다고.
결국 도쿄 지요다구 총리 관저로 방사성 물질이 매달린 드론을 날려보낸 뒤 야마모토 야스오(가운데)는
후쿠이현 오바마 경찰서에 24일 자수했다. 그는 “원전 반대를 호소하기 위해 드론을 날려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