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 사진이 컨셉카
그리고.. 아래가 양산차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거의 동일하게 나옴


정확하게는 컨셉카였던 LF-LC의 익스테리어 인테리어를 모두 한국인이 했고 컨셉카가 사람들에게 많은 인기를 얻자 회장 아키오 토요타가 양산을 결정, LC500으로 출시하게 되었습니다.
그 과정에 컨셉카를 "그대로" 만들라는 회장의 지시에 따라 엔지니어들이 개고생해서 거의 바뀌지 않은 양산차를 만들어냈죠.
몇년전 익스테리어 디자이너 에드워드, 인테리어 디자이너 벤과 같이 이 프로젝트를 했었는데 토요다/렉서스 역사에서도 컨셉이 양산으로 그대로 옮겨진 케이스는 아주 아주 드문 일이라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