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설의 사기꾼의 위엄 .jpg
짤박스 2017-06-10 14:46:00 | 조회: 1109

프랭크 애버그네일 (70), 美
- 학창시절 전학와서 장난으로 선생 사칭 1주일간 선생으로 생활함
- 16세에 가출 후 비행기 조종사 사칭 위조 수표로 신나게 해먹음
- 학력위조 후 의사 사칭하고 다녔으나 아무도 모름
- 16세부터 21세까지 도망다니면서 위조수표로 250만달러를 해먹고 다님
- 나중에 잡혀서 12년형 받았는데 재능때문에 5년만에 FBI가 스카웃해 감
- 지금은 위조방지수표 만들어서 매년 수백만 달러씩 벌고 있음
- 나중에 자기 이야기를 책으로 출간 (캐치 미 이프 유 캔)
-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주연으로 영화화 됨

"잡을 수 있으면 잡아 보시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