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직접 겪은 평화로운 중고나라 직거래 후기
짤박스 2017-06-18 16:10:41 | 조회: 1334
보름 정도 전에 중고나라에 올려놓은채 까먹고 있었던 물품이었는데
어제 거래 가능하냐고 문자가 와서, 오늘 직거래를 하기로 했습니다.
낮에 시간이랑 장소를 문자로 주고 받는데....

방금전 8시에 약속 장소 도착해서
기다리고 있으니 와이프느님과 함께 오시더군요.
약속대로, 10만원이면 거저라는 말을 포함해서
이런저런 드립을 날려드렸습니다.
이 세상 모든 유부남님들 화이팅 입니다. ㅇㅅ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