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북 상주시에 세계 최대 규모의 수상 태양광발전소가 생겼다는 사실 알고 계시나요?
축구장 10개 크기인 이 발전소는 매년 소나무
120만 그루를 심는것과 같은 이산화탄소 저감 효과가 있습니다.
수상태양광발전은 신재생 에너지의 한 분야로 태양광 모듈을
물 위에 설치해 전기를 생산합니다.
발전 시설을 육지에 설치할 때 발생할 수 있는 산림 훼손을 방지할 수 있으며
저수지나 강 표면 등 활용도가 낮은 수면을 활용해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한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수면에 설치된 모듈이 빛을 차단해 그늘을 조성하기 때문에
어류서식 환경을 좋게 하고 녹조 확산을 방지하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