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 장관은 가해 청소년들이 사회에서 어떻게 건강하고 올바르게 성장하는가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고 밝혔다. 그는 “피해 청소년에 대한 보호도 중요하지만 가해 청소년들이 어떻게 올바르게 사회에서 잘 통합하고 자기역할을 할 수 있을지 여가부는 관심을 가져야 한다” 며 “범죄를 저지른 뒤 사회로 돌아와서 성공적으로 살아가는 청소년들도 있다. 그런 사례들을 우리가 조금 더 발굴하고 확인하고, 어떻게 그런 사례들을 효과적으로 확산할 것인가에 대한 고민을 지속적으로 하고 있다”고 말했다.
여가부 날리고 그 돈으로 핵잠이랑 전투기좀 사오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