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6년 6월 장신중 전 강원 양구경찰서장은 노컷뉴스와의 인터뷰에서
경찰이 "홍보에 완전히 목숨을 걸어" 본연의 입무에 집중하지 못하고 있다고 했다.
그는 "경찰이
SNS
좋아요를 강제로 누르게 하며 "페이스북에 강제 가입하라,
카톡에 강제 가입까지 시킨다"고 폭로했다.
또한 당시 그는 성과평가점수에서 홍보점수가 7점인데 반해,
강력 범죄 검거 등은 5점으로 책정되어 있음을 예로 들어
경찰이 얼마나 홍보에 치중하고 있는지를 비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