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밑은 숨진 국정원 변호사 측 대변인 인터뷰 中에서
◆ 김필성> 다섯 번째는 2015년 같은 경우에 국정원 해킹프로그램과 관련한 국정원 직원이 자살한 일이 있었거든요.
◇ 정관용> 그때 마티즈 안에서 번개탄 피워서 자살했죠?
◆ 김필성> 그때 당시에도 사실 여러 의혹이 있었는데 거기에 대해서 지금 저희가 밝히자는 건 아니지만 사실 저희가 가장 좀 의심스럽게 생각하는 건 119와 관계된 일입니다.
◇ 정관용> 119?
◆ 김필성> 조금 설명을 드리면 저희 정치호 변호사 유족한테도 국정원 쪽에서 연락이 와서 (정치호 변호사가) 아침에 출근을 안
하고 있으니 119에 신고를 하라고 얘기를 했다는 거예요. 사실 상식적으로 아침에 출근이 좀 늦어진다고 119에 전화를 하라고
하는 건.
◇ 정관용> 이상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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