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유 초콜릿은 업계 만년 꼴찌였는데
장국영 효과로 회사 매출이 300배 이상 늘어나며 단숨에 판매량 1위에 올랐던.. 당시 방송국에 장국영 CF 나오는 시간을 묻는 문의가 폭주하여 신문에서 장국영 광고 나오는 시간을 따로 공지 해놨을 만큼 센세이션을 일으켰다고 하네요
암바사 후발주자였는데 이 광고로 단번에 업계 1위로 올라서고 이후 자극받은 해태에서 왕조현을 기용해서 크리미 CF를 찍기도
사랑해요 밀키스 이 멘트도 엄청 유행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