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회] 이미 이렇게 프레임을 짜기 시작한지 몇일 됐어. 그 첫 빠따가 오유일 뿐이고.
[문 대통령의 지지율을 하락시키는 방법은 적전분열, 즉 지지층을 균열 내서 지지층끼리 다투게 만들어야 한다. 때문에 문 대통령을 공격할 것이 아니라 문 대통령의 지지층을 공격해야 한다는 분석도 나오고 있다. 문 대통령을 공격하게 되면 문 대통령의 지지층은 계속 결집을 하게 될 것이다. 하지만 문 대통령을 추켜세우면서 그 지지층을 분열시킨다면 지지율은 하락하게 할 수밖에 없다. 이는 결국 연예인 팬덤현상을 정치권이 이해해야 한다는 소리다. 만약 야당들이 연예인 팬덤현상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한다면 죽어도 문 대통령의 지지율을 떨어뜨릴 수 없다. 때문에 선거전략을 다시 짜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그만큼 현재 문 대통령의 지지율은 견고하다는 뜻이다.]
기사에서도 이런 분석이 들어갔을 정도면 이미 말 다한 거 아님? 적폐 세력들은 시빌워의 경우처럼 이미 문빠들을 갈라치기 하고 분열시킬려고 계획을 다 짜놨다는 거야. 그러니까 절대로 여기에 말려들어가면 안 된다. 그러니까 마음 단단히 먹고 정신 똑바로 차려야 돼. 그래야 저놈들 작전에 안 당하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