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짤박스
영화 1987...그리고 한 영화평론가
짤박스 2018-01-10 20:24:05 | 조회: 740

 

???

 

 









 

 

 

 

 

 

풀잎은 쓰러져도 하늘을 보고 꽃 피기는 쉬워도 아름답긴 어려워라 

시대의 새벽길 홀로 걷다가 사랑과 죽음의 자유를 만나
언 강바람 속으로 무덤도 없이 세찬 눈보라 속으로 노래도 없이
꽃잎처럼 흘러흘러 그대 잘 가라 
그대 눈물 이제 곧 강물 되리니 그대 사랑 이제 곧 노래 되리니 
산을 입에 물고 나는 눈물의 작은 새여 뒤돌아보지 말고 그대 잘 가라

 

부치지 않은 편지 - 김광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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