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4년 아이치현에서 발견돼서 보호받고 있는 자칭 25살이라는 와다 류토라는 사람이 올해 1월 TBS 공개대수색 프로그램에 나왔다.
5살 무렵부터 계속 모르는 아저씨의 집에 17년간 학교도 다니지 않고 감금되어 있다가 탈출했는데, 탈출 후 기억이 없는 상태.
부모의 이름과 외모도 모르는 상태며, 현재 신분을 증명할 사실도 없어서 집도 구할 수 없는 상황이다.
그런데 이 사람이 1989년에 도쿠시마에서 20초 사이에 감쪽같이 사라진 당시 4살이었던 마츠오카 신야랑 상당히 닮았다는 제보가 속출하고 있으며 현재 일본을 뒤흔들고 있다.
2월 1일 일본 경찰에서 DNA 조사에 들어갔다고 발표했다.


신야 가족들이 DNA검사 예정이라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