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드 시런, 그래미 시상식에서 레이디 가가에게 웨이터로 오해받다.
"와인 한잔 더 주시겠어요?"
"저 에드 시런인데요"
"네 한잔 더 주세요"
웸블리 (9만명) 스타디움에서 며칠동안 공연 열어도 전부 다 매진 시키는 가수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