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유한국당 및 그 전신 새누리당, 한나라당의 성추문 시대순 정리
- 최교일, 안태근의 서지현 검사 '성추행 무마 의혹'
- 홍준표, 과거 성범죄 모의 논란 '돼지발정제'
- 이완영, 공무원 시절인 1996년 여성 기자 성추행 의혹
- 한선교, 여성 국회의원에게 "내가 그렇게 좋아?" 성희롱 막말
- 최을석 (경남 고성군의회 의장), 찻집 여종업원 성추행 논란
- 심학봉, 보험설계사 성폭행 혐의
- 송영근, "여 부사관 성폭행, (가해자가) 외박 못 나간 것이 원인" 망언
- 서장원 포천시장, 여직원 성추행 후 돈으로 입막음
- 박희태, 골프장에서 캐디 성추행
- 김무성, 새누리당 연찬회에서 술에 취한 상태로 여기자 성추행 (여기자의 몸을 함부로 만지고 무릎에 앉히려 함)
- 윤창중, 미국 인턴 성추행
- 심재철, 국회 본회의장에서 누드 사진 검색·감상
- 김형태, 과거 제수 강간 미수 혐의 논란
- 김형오 (전 국회의장), 여성 아나운서 모독한 강용석에 대해 "죄 없는 자 강용석에 돌 던져라" 두둔
- 김문수, "춘향전은 변사또가 춘향이 따 먹으려는 것" 망언 - 안상수, '자연산' 발언
- 정몽준, 여기자 볼에 손 대 성희롱 논란 - 이명박, 마사지걸 발언
- 이명박 대선 후보-정우택 충북지사 시절 "관기 하나 넣어드렸을 텐데" 기생 발언
- 강재섭 "요즘 조철봉은 왜 섹스 안해?" 여기자 동석 자리서 성적 농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