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짤박스
80년대 전설의 노래
짤박스 2018-03-05 17:58:50 | 조회: 757

 

 

 

A-ha - Take On Me


Talking away, I don't know what I'm to say. I'll say it anyway.

말을 하고 있으면서도, 정작 내가 무슨 말을 할 지 잘 모르겠어요. 어쨌든 난 그걸 말할거에요.

Today isn't my day to find you. Shying away.

하지만, 오늘은 당신을 찾을 날이 아닌가봐요. 여전히 수줍어 피하고 있어요.

I'll be coming for your love, okay?

당신의 사랑을 위해 다시 올께요, 그래도 되나요?

Take on me. Take me on. I'll be gone in a day or two.

나를 붙잡아줘요. 나를 데려가줘요. 하루나 이틀 후에는 난 사라져버릴테니까요.

So needless to say, I'm odds and ends

그러니까 말할 필요도 없어요. 난 그다지 특별하지 않아요. (odds and ends - 잡동사니)

But I'll be stumbling away. Slowly learning that life is okay

난 더듬거리고 비틀거릴테지만, 서서히 모든 것은 괜찮아질거라고 배우고 있죠.

Say after me, it's no better to be safe than sorry

날 따라 한번 말해봐요, 안전한 것이 후회하는 것보다 꼭 좋지 만은 않다고.(후회하더라도 해보라는 뜻)

Take on me. Take me on. I'll be gone in a day or two.

나를 붙잡아줘요. 나를 데려가줘요. 하루나 이틀 후에는 난 사라져버릴테니까요.

Oh, things that you say, is it a life or just to play my worries away?

오, 당신이 말하는 모든 것들, 그것이 일상적인 삶인가요, 아니면 내 걱정을 덜어주기 위한 연극인가요?

You're all the things I've got to remember.

당신은 내가 기억해야할 모든 것들이에요.

You're shying away, I'll be coming for you anyway

당신은 수줍어서 피하고 있네요. 그래도 난 당신을 찾으러 갈거에요.

Take on me. Take me on. I'll be gone in a day or two.

나를 붙잡아줘요. 나를 데려가줘요. 하루나 이틀 후에는 난 사라져버릴테니까요



노르웨이 출신의 신디팝 트리오,  '아하'(A-HA))의 테이크온미(Take on me) 가 발매된지 벌써 30년이라는 세월이 훌쩍 지나가버렸네요.  당시의 소녀들의 가슴을 두근거리게 만들었던 꽃미남의 세 가수 (왼쪽 앨범 자켓의 인물들, 어마무시하죠?)는 이제 어느덧 중년을 넘어서버렸어요. 당시만해도 비주얼이 엄청났는데 말이죠.  또한 만화와 실사가 적절히 조화를 이뤘던 뮤직비디오 도 하나의 신드롬이었죠.

 

아하의 Take on me는 1984년 녹음이 되고 1985년 10월에는 빌보드차트 1위까지 한 곡입니다. 전주부분의 밝고 경쾌한 일렉트릭 사운드 반주만 들어도  '아~'라고 할 정도로 유명한 곡 인데요. 다들 아시죠?  "빠바바밥빠, 빱빠바빠바바바~!!"  인상적인 전주 부분을 포함해서 간결하면서도 귀에 속속 들어오는 멜로디를 가진 이 팝송은 아직도 제 뇌리 속에 세련된 하나로 곡으로 기억되고 있습니다.

 

 

전체적인 가사내용을 보면,  사랑에 조금은 서툰 남자가 우물쭈물하는 상황을 가사로 이야기하고 있는 것 같은데요, 좋아하는 여자에게 오히려 조금 더 적극적으로 다가오기를 바라는 마음도 있는 것 같고요, 지금 당장은 쑥스럽지만 용기내어서 다시 한번 여자에게 고백을 하고 싶어하는 마음을 나타내는 , 어찌보면 그다지 큰 임팩트 있는 내용이나 줄거리가 있는 가사는 아니죠. 그리고  가사가 워낙 좀 끊어지는 절들이 많아서 해석도 어찌보면 사람따라서 다를 수도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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