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인 물은 썩기 마련입니다.
코흘리개도 아는 이 평범한 상식을 부정하고 흐르는 강물을 틀어 막느라고
국가 권력기관을 총동원해서 혈세 23조원을 강바닥에 쏟아부었습니다.
이 거대한 환경파괴 사기극의 출발점은 바로 인간의 탐욕이 아닐까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