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아버지가 딸의 부탁으로 외손주를 데리러 어린이집에감
하지만 외손주를 데려와야하는데 엉뚱한 아이를 데려옴
어린이집에서는 정확한 확인도 안하고 아이를 보냄
할아버지는 노인성 치매 초기로 당시 가족이나 보인도 몰랐다고함
아이를 집으로 데려와서 기저귀도 갈아주고 먹을것도 챙겨줌
대략 한시간정도 함께 있었음
피해자 아이의 부모는 경찰에 신고했고 현재 조사중이라고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