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아줌마가 글을 씀.
제가 피해주기 싫어하는 성격이라..애가 때리거나 억지로 끌어안고 그러지않았다... 구구절절
조회수가 3천이 넘음 댓글로 거긴 다신 가지마세욧! 난리 억울한 사장님이 페북에 cctv 동영상으로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