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크 선거 근황
짤박스 2018-07-29 16:35:27 | 조회: 1151

전자투표 시행
수개표만 하던 나라에서 처음으로 전자 투표함.
선거결과 부정투표 의혹이 커지고 수개표 여론이 형성되자
이라크 정부 선거결과 승인을 못함
그런데 갑자기 투표함 보관소에 화재가 발생
중앙선거관리의원들 출국 금지
수개표 시작함
전자식 투·개표 시스템을 도입했다가 부정 시비로 수재개표 중인 이라크 총선의 득표수가 크게 달라졌다고 현지 언론들이 7일
보도함
이달 3일 수개표를 제일 먼저 시작한 키르쿠크 주의 일부 투표소에서 전자식과 수개표의 차이가 최대 12배 까지
늘어남
현지 선거관리위원회 관계자는 "키르쿠크 주 다쿠크 지역의 투표소 2곳을 손으로 개표해보니 애초 가장 많이 득표했던 쿠르드노동자당
이 1천363표에서 115표로 줄었다 "고 보도함
반면, 투르크 계열 정파의 득표수는 593표에서 738표로 늘어 났고, 아랍계 정파는 46표에서 239표로 달라 졌다
전자개표 선거 많은지역 무효됨
2012년 51.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