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로이드 같은 약물을 쓰지 안은 미스터 올림피아 챔피언 프랭크제인
짤박스 2018-08-14 00:58:03 | 조회: 1275
전 미스터 올림피아 3회 챔피언 참고로 연속 챔피언이였던
아놀드 슈왈처네거에게 패배를 선물한 선수이기도함
최근 74세의 몸까지의 과정을 보여줌
인성을 강조하고 정신을 강조한 철학가 였고 명상가이기도 했음
60대까지도 매우 훌륭한 몸을 유지한 전 챔피언
약물을 쓰지 않는 보디빌더로 내추럴계에 끝판왕이라 평가 받는자
스테로이드를 썼던 보디빌더들이 죽거나 몸이 많이 망가진걸 비교 할때
진짜 레전드는 이 선수가 아닐까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