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줄요약
1. 한 무당이 경희대 80세 국문학교수 성폭행으로 고소
2. 경희대 여학생회 80세 노교수를 명예살인
3. 무당 무고죄로 구속. 경희대 여학생회 모르쇠 일관. 80세 노교수 2년후 별세.
경희대 국어국문학과 서정범 교수님이라고
은어,사투리, 무속신앙에 대한 권위자셨는데 무속신앙에 대해서 조사하던중
교수님을 사모하던 미/친 무당녀가 성폭행 당했다고 고소.
이때 연세가 80세가 넘으심.
그리고, 노교수가 조사하러가면 옆에 석박사 과정생들이 따라가는건 당연한거고.
하여튼 법원 판결나기전까지는 무죄추정이 기본원칙이니까 학교측도 법원판결 지켜보는데
문제는 경희대 여학생회가 성폭행교수 물러가라 난리치고 언론플레이 하면서
학교측에 언론 밀어닥치니까 교수 파면시킴.
그런데.
다들 예상했다시피.. 무당녀가 허위증거 조작한거라 무고죄로 구속.
80 평생 국어연구하던 학자가 불명예스럽게 파면되면 심정이 어떨가요?
그 후유증인지 교수복직 거부하고 점점 쇠약해지시더니 2년뒤에 서정범 교수님 별세.
80살 노교수 명예살인한 경희대 여학생회 반응은?
<노교수한테 사과를 왜 해야되지? 우린 잘못없다 뭐... 마녀사냥 하지마. 성폭행은 나쁜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