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시 30분부터 세월호에 공기를 주입해서 선체를 들어 올린후에 실종자 수색을 한다고합니다.
지금 대형 크레인 2대만 있으면 어느정도 해볼 수 있을텐데..
어제 밤에 출발했다는데 18일 새벽쯤에나 도착한다고하네요..
만약에 안에 생존자가 있다면 버티는것도 한계가 있는데
제발 힘들더라도 할 수 있는건 다해봤으면 좋겠네요..
살면서 남의 사고소식에 이렇게 가슴아픈적이 많이 없었는데..
정말 잠이 안올정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