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ttp://news.jtbc.joins.com/html/670/NB11689670.html
- 하지도 않은 말(돈벌려고 왔다, 돌아가도 아무 위해 없다. 등)이 난민 신청 조서에 적혀서 신청 반려됨
- 행정소송으로 난만 신청 자격 인정 받음
- 통역은 아랍어 부전공한 대학생으로 현재 군대 가있음
- 대학생은 자기는 한다고 했는데 공무원이 축약하면서 곡해되었다고 주장
- 공무원은 자기는 잘못 없고 도리어 수습한 사람이라고 신경질
- 이 허위 조서는 가짜뉴스에 활용되어 보수단체에서 돌려보고 시위에 이용되고 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