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처드 기어가 실제 거지 분장으로 촬영중이였음..
쓰레기통을 뒤적거리고 있는데.. 프랑스 관광객이 리처드 기어에게 피자를 줌
리처드 기어는 "감사합니다. 신의 가호가 있기를.."이라고 인사하고 피자를 받아서 잘 먹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