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다시 투입된다고하더니 정말 한시간반이나 작업이 가능했습니다.
이걸 조기에 투입했더라면..
돈에 눈이먼 해경과 언딘이 조류와 시야가 탓하면서
그 귀중한 시간을 일부러 날려버렸습니다.
이종인 대표가 조류에 상관없이 작업이 가능한 다이빙벨의 투입을 요청했지만
검증되지 않았다.. 안전하지 않다 기존 작업에 방해가 된다..
이런 거지같은 핑계로 작업을 방해하지만 않았어도.. 정말 눈물이납니다.
개새끼들은 개같이 대해줘야합니다.
반드시 이번에는 절대 그냥 넘어간다면 대한민국에서 더 이상은 살아갈 의미가 없는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