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판다 회장(손으로 얼굴 가리고 있는)인데 유병언과 연루되었는지 조사받고 나오는중 기자를 피해 택시를 탔지만 택시기사가 "청해진 XX야? 청해진이 왜 재수없게 내 차에 타? 내려!"이랬다고 함.그리고는 운전석에서 내려서 조수석 문을 열고 다판다 회장을 끌어냄.그 뒤 다판다 회장에 차도로 뛰어들려는 것을 기자들이 "그래도 그렇게 죽으면 안되죠!"라고 말렸다고 함.
(다판다는 청해진해운과 같은 그룹의 회사)